[Abstract] ‘자기’라는 근본은 칼 융에게 있어 비어 있는 개념이 아니다. 자기실현을 향한 실천성의 바탕이다. 모든 인간은 건강하기를 원한다. 그렇지만, 마음의 아픔은 왜 생기는 것인가? 분석심리학은 공허하고 심오하기만한 이론에서 그치지 않는다.…
[Abstract] ‘자기’라는 근본은 칼 융에게 있어 비어 있는 개념이 아니다. 자기실현을 향한 실천성의 바탕이다. 모든 인간은 건강하기를 원한다. 그렇지만, 마음의 아픔은 왜 생기는 것인가? 분석심리학은 공허하고 심오하기만한 이론에서 그치지 않는다.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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